축구일반공신력 A · 오피셜급
헨더슨, 팔 골절 수술
잉글랜드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이 일요일 멕시코전 승리 축하 행사 중 팔이 부러져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수술을 받았다. 광고판을 뛰어넘으려다 넘어져 발생한 부상으로, 그는 이번 월드컵 잔여 경기에 출전할 수 없지만 팀과 함께 남을 예정이다. 헨더슨은 파나마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남자 선수 최초로 4회 월드컵에 출전한 기록을 세웠다.
등급 근거 최상위매체:BBC
원문 출처 · b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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