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일반공신력 A · 오피셜급
FIFA, IShowSpeed 인종차별 의혹 조사
FIFA는 7월 3일 마이애미에서 열린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 경기 중 미국의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IShowSpeed가 인종차별적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 21세의 IShowSpeed(본명 Darren Jason Watkins Jr.)는 경기장에서 아르헨티나 팬과 대치하는 영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었다. FIFA는 이러한 행위가 축구의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라며 즉시 조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등급 근거 최상위매체:BBC
원문 출처 · b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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