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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회장, 피파의 '침묵' 비판

bbc · 2026년 07월 07일 22:10

하비에르 테바스 라리가 회장은 피파가 미국 공격수 발로건의 징계를 유예한 것에 대해 축구계의 '침묵'을 비판했습니다. 피파 징계위는 발로건의 한 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12개월 유예하여 벨기에전 출전을 허용했으며, 이는 유럽 외 지역에서 큰 비판 없이 받아들여졌습니다. 테바스 회장은 이 결정이 피파와 축구의 신뢰를 훼손하는 일련의 사건 중 '빙산의 일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등급 근거 최상위매체: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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