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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건 출전 가능, 징계 유예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이 피파의 징계 유예 결정으로 벨기에와의 월드컵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에서 퇴장당하며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피파는 이 징계를 1년간 유예한다고 밝혔다. 유예 기간 내 유사한 위반 시 징계가 철회되고 새로운 제재가 부과될 수 있다.
등급 근거 최상위매체:BBC
원문 출처 · b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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