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일반공신력 A · 오피셜급
마레즈, 알제리 국가대표팀 은퇴
알제리 주장 리야드 마레즈(35)가 스위스와의 월드컵 32강전 패배 후 국가대표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12년 동안 120경기에 출전해 40골을 기록했으며, 2019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이끌었다. 마레즈는 알제리 역대 A매치 출전 2위, 득점 2위에 이름을 올리며 국가대표 경력을 마무리했다.
등급 근거 최상위매체:BBC
원문 출처 · bbc ↗
엑셀스포츠 뉴스룸에서 더 보기 →
엑셀스포츠 뉴스룸 · 해외 스포츠 소식을 한국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