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일반공신력 A · 오피셜급
앤서니 테일러, 튀르키예 심판장 임명
은퇴한 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튀르키예 축구 연맹의 엘리트 심판 부문 이사로 임명되었다. 그는 튀르키예 축구 심판진의 전략 및 기술 개발을 이끌게 되며, 이번 임명은 튀르키예 심판들의 베팅 계좌 스캔들 이후 이루어졌다. 테일러는 지난 7월 6일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월드컵 경기를 마지막으로 20년간의 심판 경력을 마쳤다.
등급 근거 최상위매체:BBC
원문 출처 · b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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